
부드럽고 여린
노지 햇 육쪽 마늘쫑

국내산 마늘쫑은 바로 지금!
5월 중순까지만 드실 수 있는 봄철 나물로, 마늘쫑이 가장 이르게 생산되는 경남에서 순하고 연할 때 바로 따서 식감이 뛰어납니다. 일일이 뽑아야만 뿌리 쪽에 영양분이 잘 공급되어 좋은 원물을 수확할 수 있어요. 마늘쫑 전문가인 제가 싱싱하고 좋은 마늘쫑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드셔보시면 아는 국산 마늘쫑
노지에서 직접 재배한 마늘쫑입니다. 수입산 마늘쫑과는 다르게 국산 제품은 쫑대가 짧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만큼 햇 마늘쫑으로 얇고 여리지만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을 자랑합니다.
알싸하고 아삭한 풍미가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특히 통영 마늘쫑은 달라요.



마늘쫑 맛나게 먹는 방법
고기 볶을 때 마늘쫑을 생으로 같이 볶아 드셔도 참 맛있고, 달짝지근한 간장소스에 잘 절여진 마늘쫑은 봄나물 반찬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우리 가족 밑반찬으로 변화무쌍한 마늘쫑!

추가 옵션. 국내산 두절홍새우 50g
마늘쫑과 궁합이 좋은 국내산 두절홍새우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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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아름다운 섬마을 비진도에서 가족들 먹거리로 소소하게 시작했던 농사에 취미를 붙여 다양한 식재료를 재배한 지가 3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제 손이 닿아야만 파릇파릇하게 새싹이 나고 잘 자라는 모습과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김용권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마을이 작지만 깨끗하고 예뻐서 여행지로도 잘 알려진 경남 통영 비진도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노지 햇 마늘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