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
국내산 반건조 알배기 가자미


비린내 없이 담백하게
남해안 청정 바다에서 잡은 활 가자미를 수분감 있게 20%만 말려, 바짝 말린 생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촉촉한 식감을 자랑해요. 살아있는 상태로 손질해 말렸기 때문에 특유의 비린내가 거의 없고,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인상적이랍니다. 불필요한 잡내 없이, 고급 생선 본연의 맛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어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반건조 생선이랍다. 냄새에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알이 꽉 찬 최고급 가자미
양식이 불가능해 귀하게 여겨지는 자연산 알배기 가자미는, 가자미 중에서도 가장 고급스러운 품종으로 손꼽혀요. 속살이 두툼하고 알까지 꽉 차 있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배가되고, 담백하면서도 입안 가득 감도는 바다의 향이 매력적이지요. 내장을 제거한 뒤 신선하게 건조하고 바로 냉동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급스러운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죠. 입맛 없는 날에도 밥 한 그릇 뚝딱! 이것이 바로 진짜 밥도둑이랍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냉동된 가자미를 1미씩 진공포장하여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 동봉하여 발송합니다.
날씨에 따라 생선에 물이 생겨서 녹아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이 냉동일 때 발송되어 배송 도중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수령 후 냉동 보관하시면 됩니다.
크기 안내

자연산이기 때문에 무게와 길이는 일정하지 않고 10% 오차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 부탁드리며, 별도의 세척은 없습니다.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 순천 황남열]
팔도 이웃분들의 집 앞까지 신선한 먹거리를 선물처럼 배달해 드립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남 순천]
품질 좋은 생선으로만 엄선하여, 순천에서 준비해 팔도 이웃분들께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