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즐기는
저염 명란젓


저염, 저당, 저온 숙성! 3가지의 멋진 조화
최상급 명란을 직접 엄선해 정성을 다해 완성했어요. 첨가물을 넣지 않고 저염과 저당, 저온 숙성 기법으로 만들어 깔끔한 뒷맛이 일품이랍니다. 갓 지은 고슬고슬한 흰 쌀밥에 명란젓 한 점 올려 보세요. 감칠맛 넘치는 맛이 아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맛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육동 명란(육지에서 얼린 명란)과 달리, 가장 신선할 때 급속냉동했어요. 덕분에 빈틈없이 꽉찬 알과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한답니다.


언제 먹어도 처음의 맛 그대로
저온 숙성고에서 최적 환경의 숙성을 거쳐, 가장 맛있을 때 보내드려요. 여기에 오래 맛을 보존할 수 있도록 특수 필름이 결합된 친환경 포장재에 담아 준비한답니다. 언제 먹어도 처음 먹었을 때와 똑같은 명란의 맛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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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냉장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해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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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80일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충남 아산 이승재]
"식재료가 가장 맛있고 건강할 때 드실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로 음식을 만듭니다."
외식업 경력 23년, 국제 위생사 자격 보유, 남다른 사명감과 실력으로 최연소 대한민국 명인으로 임명된 저 이승재를 중심으로 요리 연구가들이 모여 개발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충남 아산]
위생적인 공장에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안전하게 제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