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고 고소한 맛!
국내산 여수 손질 삼치

수분기가 많아 부드러워요
삼치는 수분기가 많아 부드럽고 고소해요. 적당하게 간이 잘 되어 있어 따로 간을 하지 않고도 맛나게 요리해 드실 수 있죠.
바삭하게 구워드시면 밥 한 공기 뚝딱할 만큼 맛나고, 조림으로 드셔도 어육이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냉동실에서 간편하게 꺼내 요리하세요
원물 삼치의 머리, 내장을 깨끗하게 제거했습니다. 해동-전처리-급속동결-진공포장 과정을 통해 신선하게 보내드려요.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냉동실에서 간편하게 꺼내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배송됩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과 드라이아이스 1개를 담아 보내드립니다.
*드라이아이스는 배송 중 기화되므로 수령 시 아이스팩만 보실 수 있습니다.
크기 비교

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좌측 두 개가 중 사이즈 우측 두 개가 대 사이즈입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개별 진공포장으로 수령 후 냉동 보관하세요.
*포장된 상품 그대로 보관하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2년입니다.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1. 손질 및 세척이 완료된 상품으로 자연해동 후(약 30%), 조리하시면 됩니다.
2. 삼치는 구이로 일반적으로 먹지만, 조림이나 찜으로 조리해서 드셔도 맛있습니다. 사침의 좋은 야채 궁합으론 무, 파와 함께 조리하시면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여수수협 122번 중매인이자 30년 넘게 수산물 가공업을 이어온 최경선 생산자입니다. 오랜 생선 가공의 노하우로 깨끗하게 손질한 삼치를 판매하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여수에서 어획한 삼치로 HACCP 인증시설에서 안전하게 가공합니다.
안내 사항
삼치는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상품입니다. 껍질을 살리기 위해 가공하나, 부분 껍질의 유실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