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비엔나 + 비엔나 얼그레이 + 비엔나 녹차 총 300g
오호! 버터쿠키를 사랑하는
개인적으로는 버터링과 제니쿠키 좋아해요
부드러움은 그 둘의 중간정도
미친듯이 과하게 달지 않고 중간에 짭짤한 맛도 느껴져요.
개인적으로는 녹차가 제일~
쌉싸름한 녹차쿠키 찾기 너무 힘든데!
여긴 제가 원하는 녹차의 쌉싸름한 맛이 적당히 느껴져요~
얼그레이는 상대적으로 쌉싸름한 맛이 덜해요
그리고 의도하신 건지는 모르겠으나
두께는
오리지널>녹차>얼그레이 순이었어요
수량은
얼그레이(15)>녹차(13)>오리지널(10)
아무래도 무게로 채워진 거라 그만큼 두께 차이로
풍미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티나 우유나 커피 고루 어울릴 거 같아요~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