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삭바삭 고소한 맛이 일품!
대게 다리살포(해각포) 2종


별미로 즐기기 좋아요!
100% 국내산 영덕 홍게(붉은 대게)의 다리살로 만든 해각포입니다. 제철 시기에 어획한 살 꽉 찬 홍게를 맛있게 건조시켰답니다. 첫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오래 씹을수록 고소한 홍게의 맛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어요!

바닷바람을 맞아 더 신선한 풍미🌊
싱싱한 홍게를 충분한 해각 과정을 통해 불순물을 제거했어요. 이후 맛있게 자숙한 뒤 다리만 분리하여 동해안 해풍에 건조시켰답니다. 꼼꼼하게 선별 작업을 거친 덕분에 품질 또한 아주 우수하죠!


취향에 따라 선택해 보세요!
총 2가지 옵션으로 해각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요. 다리를 통으로 건조한 통 해각포와 순살만 손질하여 건조한 손질 해각포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통 해각포는 껍질을 탈각한 뒤 속살만 드셔야 합니다.

옵션. 통 해각포
다리를 통째로 건조시킨 통 해각포입니다. 껍질을 탈각한 뒤 속살을 드시면 됩니다.

옵션. 손질 해각포
껍질을 벗겨야 하는 수고 없이 바로 드실 수 있는 손질 해각포입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상온 상태로 종이 상자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이렇게 조리해 주세요.
[조리 방법]
1. 껍질 통째로 라면, 찌개에 넣어 요리가 가능하며 살만 부셔서 음식의 장식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2. 통째로 곱게 갈아서 요리(나물,찌개,국 등)에 넣으셔도 맛의 풍미를 올려줍니다.
3. 껍질은 화초의 거름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 영덕 노경훈]
모든 상품이 그러하듯 원재료가 좋아야 맛도 좋은 법입니다. 오랜 시간 대게, 홍게를 취급하고 있는 게장수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동해바다의 자연 그대로 해풍 건조해서 바다 향을 한 겹 더 입혔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강구항은 옛부터 대게, 홍게 집산지로 유명한 곳이며, 산지에서 제가 직접 입찰 또는 배 작업을 통해 직접 매입부터 건조까지 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 건조 해서 동해바다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안내 사항
*통 해각포 껍질째로 먹나요?
껍질이 단단하여 통째로 드시는 것을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안에 있는 속살만 섭취하시면 됩니다.
건조한 식품이라 딱딱할 수 있으니 드실때 조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