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살이 살아있는
손질 삼치


대삼치만 고집한 식감의 차이
시중의 작은 삼치가 아닌 최소 2단 이상의 대삼치만 선별해 살이 두툼하고 결이 커요. 구워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나며,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죠.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풍미로 비린내 부담 없이 깔끔하게 즐겨요.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관리
국내산 원물을 국내에서 바로 손질·가공하며, 첨가물 없이 원물 그대로 담았어요. 어획 시즌 내 생물 원물을 우선 사용하고, 손질 후 바로 급속 냉동해 처음의 신선함과 식감을 유지해요. 가시는 수작업으로 꼼꼼하게 제거했답니다.


흰살과 등푸른살의 장점을 모두
삼치는 흰살생선처럼 담백한 육질에 등푸른생선의 오메가-3를 함께 갖춘 어종이에요. 고등어 대비 비린내 부담이 적고 지방이 고르게 분포되어, 보다 깔끔하고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죠. 구이, 구이덮밥, 생선까스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기 좋아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과 드라이아이스를 동봉해 녹지않고 안전하게 배송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즉시 -18°C 이하 냉동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 기한]
표기된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다만, 냉동 보관 중에도 시간이 지날수록 신선도가 저하될 수 있어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맛있어요
냉장 해동 후 흐르는 물에 생선을 헹군 뒤 조리해주세요.
TIP. 급한 경우 흐르는 찬물에 봉지째 담가 해동하세요.
[프라이팬]
중불에서 생선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전자레인지]
생선찜기에 넣어 약 3분 돌려주세요. (냉동상태 5분)
*해동된 생선에 포크로 구멍을 내주세요.
*전자레인지 조리 시에는 포장을 제거한 뒤, 전자레인지용 용기 또는 전용 찜기 조리를 권장합니다.
[에어프라이기]
180도 예열 후, 15~20분 구워주세요. (냉동상태 20~25분)
누가 생산하나요

[부산중구 윤현석]
생선은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데 가시, 비린내, 손질의 번거로움으로 어렵게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생선의 맛과 건강을 드리고자 5년 넘게 매일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순살생선을 만들고 있어요. 뜯어서 바로 요리하면 되는, 냉동실에 넉넉히 사두고 싶은 생선을 드리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엄선한 대삼치를 국내에서 바로 손질, 가공하며, 어획 시즌 내 신선한 원물을 우선 사용해 처음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내요.
안내사항
1) 생선회충 관련
생선에 간혹 발견되는 회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상 이물질로 분류되지 않으며, 인체에 유해하지 않습니다. 모든 어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일정 온도 이상 혹은 이하에서 죽습니다. 다만 외관상 불편함을 줄 수 있어, 작업 과정에서 최대한 제거하고 있습니다.
2) 배송 안내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월~수요일에만 출고됩니다.
3) 제조연월일
출고되는 제품은 주문일 기준 90일 이내 생산된 상품입니다.
4) 주의사항
전문가가 수작업으로 꼼꼼하게 뼈와 가시를 제거합니다. 다만, 생선 원물의 특성상 간혹 미세한 잔가시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 먹기 전 한 번 더 확인해주시면 더욱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