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자주 먹던 작은 게!
남해안 청정 갯벌 칠게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칠게
칠게는 남해와 서해 갯벌에서 자라는 작은 게로, 몸이 진흙투성이라 칠칠 맞다고 '칠게'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몸은 청록색이고 집게는 노란색인 칠게를 선별하여 보내드립니다.

바삭하면서도 구수한 맛 최고👍
칠게는 껍데기가 많이 단단하지 않으면서도 씹으면 씹을수록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튀김, 간장게장, 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칠게 튀김으로 드시면 빠삭하면서 고소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당일 어획 당일 발송 원칙
당일 어획한 칠게를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립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칠게의 싱싱함을 그대로 느껴 보세요.
남해안 뻘에서 자라기 때문에 몸에 많은 뻘을 묻히고 있으니 꼭 드시기 전 여러 번 세척해 주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그대로 넣어도 되고 세척해서 넣어도 됩니다.
날씨에 따라 여름철에는 1~2일, 겨울철에는 2~5일 냉장 보관 가능합니다.
3일 이상 보관할 경우 세척 해감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이렇게 세척해 주세요
수돗물에 흔들어서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소금물에 어둡게 하여 2~3시간 정도 해감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조금은 생소한 칠게를 11년째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수산업에 종사하시는 부모님을 따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수산업에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갯벌에 사는 칠게를 더욱 더 싱싱하게 보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모래가 섞이지 않고 자연 갯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순천만 갯벌에서 생산됩니다.
안내 사항
갯벌에 살다 보니 껍질 색깔 일부가 변색될 수 있지만 드시는 데는 아무 이상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칠게는 조업된 물때에 따라 크기가 다양합니다. 크기가 아닌 중량으로 분류하여 발송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자숙 또는 배송 중의 자연적인 수분 감량으로 인해 중량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게는 싱싱한 상태로 보내드리지만 배송 과정에서 다소 쳐진 상태로 배송될 수 있습니다.
- 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스로 다리를 떨어뜨리기도 하기 때문에 일부 다리가 떨어진 상품이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산소와 맞닿게 되면 갈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선도와 맛에는 문제 없지만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