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느껴지는 서해 바다의 풍미
안면도 박하지(돌게)

안면도에서 올라온 진짜 ‘돌게’
‘박하지’는 충남 태안·안면도 지역에서 돌게를 부르는 방언이에요.
돌처럼 딱딱한 껍질을 지닌 이 게는 꽃게보다 작지만
살이 단단하고 맛이 진해 게장이나 찜, 탕에 잘 어울리는 식재료입니다.
서해안 바다에서 조업된 국산 돌게로,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전해드려요.

꽃게보다 부담 없이 푸짐하게
껍질은 단단하지만 가격은 꽃게보다 합리적이라
게장용으로 넉넉하게 담기 좋아 주부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요.
저렴한 수입산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신선함과 산지 직송의 신뢰로
온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바다 밥상을 준비하실 수 있어요.


봄과 가을, 제철 돌게의 진짜 맛
돌게의 제철은 봄과 가을, 특히 봄철엔 암게, 가을엔 큰 숫게가 많이 잡혀요.
봄엔 살이 꽉 차 있고 향도 강하지만, 가을엔 탈피 직후라 식감은 다소 부드러워집니다.
6월 중순까지는 당일 조업 상품으로만, 이후엔 급속 냉동해 신선함을 지켜 드려요.
세척된 상태로 보내드리며, 간단히 물에 헹궈 조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이나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냉장 보관 시 3일 이내, 냉동 보관 시 6개월 이내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산지에서 직접 조업하고, 꼼꼼하게 선별한 돌게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매일 바다와 마주하며 철저한 위생과 품질 관리를 통해 온가족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국산 수산물을 전해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충남 태안, 청정 갯벌과 맑은 바다를 품은 안면도 앞바다에서 조업한 돌게입니다. 태안은 다양한 수산물이 자라는 서해의 대표 산지로, 단단한 껍질과 풍부한 바다향을 지닌 돌게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안내 사항
어획시기와 철에 따라 생물 또는 급냉하여 냉동상태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