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먹고 자라 더 고소한
알배기 햇 지리멸치


6월, 보령 바다에서 갓 잡아 올렸습니다
한국의 대표 청정해역,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자란 지리멸치예요.
미네랄이 풍부한 해류와 맑은 바다 환경 덕분에 멸치가 건강하게 자라며
올해 6월, 세목망으로 어획한 신선한 햇멸치만 담았어요.
산란기 직후의 내장감과 풍미가 살아 있는 지금만 맛볼 수 있는 계절 별미입니다.

새우를 먹고 자란 붉은배 알배기 멸치의 깊은 맛
보령 여름 바다에서 어린 새우(치하)를 먹고 자란 멸치는
배가 붉고 내장이 꽉 차 ‘알배기’로 불려요.
새우의 아스타잔틴과 멸치 칼슘이 어우러져 영양도 풍부하고
볶음이나 조림 시 고소한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풍미를 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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