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고 박스 열자마자 풍겨오는 양념 냄새와 박스안에 흐른 양념과 물이 뒤섞여 흥건하고 너무 기가 막히네요.
이 더위에 워터팩 하나 넣어서 다 녹아서 왔네요.
제일 문제는 어떻게 식품을 이 더위에 압축이 안되서 내용물이 그대로 박스에 고여있는 상태로 보냅니까?
뚜껑이 좀 열려있다보니 젓갈이 새어 나와서 엉망진창이 된거죠.
식품을 그것도 이 무더위에 압축하지도 않고 열자마자 내용물이 새어 나오게 부실하게 포장을 하나요?
너무 속상하네요.
젓갈 담은 통을 압축해서 포장을 한번더 했더라면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겠지요.
용기 뚜껑 열자마자 압축 포장이 안되어 젓갈이 엉망으로 쏱아져 있어서 당황스럽네요.
포장에 신경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