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향긋함
노지 세척 달래 + 곱창김


입맛 돋우는 톡 쏘는 달래의 맛!
봄 제철 달래가 돌아왔습니다! 향긋하고 톡 쏘는 맛으로 팔도 이웃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노지 세척 달래예요. 알싸하게 매운맛으로 입맛을 돋우는데 이만한 게 없답니다. 산지에서 바로 보내 드리기 때문에 투박한 생김새이지만, 진한 맛과 향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비교 불가죠.


곱창김과의 환상의 궁합
달래장으로 만들어 곱창김과 함께 드셔보세요.
곱창김은 씹을수록 오도독한 식감이 일품! 일반 김에 비해 2~3배 정도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죠.
10-11월 사이, 약 한 달 동안만 재배되는 원초로 만들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답니다.


차원이 다른 신선함
청정해역으로 둘러싼 비진도는 적정한 일조량과 겨울의 차가운 해풍을 맞고 자란 각종 채소들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곳입니다. 정성껏 키운 달래를 중간 유통 없이 비진도에서 바로 보내드려요. 자연의 향을 그대로 노지 달래의 싱싱함을 만나보세요.

손질도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정성껏 재배한 노지 달래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다듬어 보내드려요. 몇 번 물에 헹궈 바로 사용하시면 되기 때문에 손쉽게 꺼내 쓰실 수 있어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실온 상태로 종이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손질이 된 달래를 보관할 때는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없애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냉장 보관 해주세요.
손질이 안된 달래를 보관할 때는 분무기로 물을 뿌린 뒤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해주세요.
[소비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달래장으로 만들어, 환상의 궁합 곱창김을 찍어 드세요.
- 달래 된장찌개를 만들어 톡 쏘는 알싸함을 느껴보세요.
*달래는 가열 조리 시 영양이 파괴되기 때문에 조리 마지막에 넣어주는 게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에서 농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김용권입니다. 봄이 되면 하나씩 초록의 싹을 틔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즐거움을 얻고 있답니다. 늘 한결같이 착실하게 농사하며 부지런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기후가 따뜻해 농사짓기에 아주 적합한 경남 통영 비진도에서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노지 농산물이기 때문에 지저분하다, 가늘다, 굵다 등으로 인한 환불 요청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