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엄마가 해준 그대로!
꼬독꼬독 매콤 오이지무침

새로운 별미 탄생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오래 절여 만든 오이지가 아닌 저희만의 특색으로 살짝 절여 만든 오이지입니다. 그래서 더욱 꼬들꼬들하니 씹히는 식감이 최고죠. 한번 드시면 빠져드는 중독성 강한 맛과 식감!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짜지 않으면서 고소하고 꼬독꼬독한 식감 최고! 새콤달콤한 오이지무침에 국산 고춧가루로 매콤한 맛까지 더했습니다. 집에서 무친 것처럼 달지 않아 계속 먹게 되는 맛입니다. 뜨끈한 밥에 올려 드시거나 참기름 둘러서 밥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요건 안 짜네요?"
오이지무침은 원래 짜다? 짜지않고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맴도는 오이지무침을 소개합니다. 간을 세게 하지 않고 오독오독한 식감이 잘 느껴지도록 짠기를 제거한 후 무쳐서 보내드립니다.

품질 좋은 국산 청오이만 고집합니다
오이지무침의 생명은 품질 좋은 오이! 매일 새벽 시장에서 눈으로 보고 직접 구매한 국산 오이만 사용합니다. 눌렀을 때 무르지 않고 단단한 국산 오이만 선별합니다. 백다다기 오이가 아닌 청오이를 사용해 색깔이 노르스름하지 않고 맑은 청색빛이 아주 맛스러워 보인답니다.


100% 국산 재료만 사용합니다


당일 생산 당일 출고 원칙
최고의 맛을 보여 드리기 위해 당일 생산한 오이지무침을 보내드립니다. 고집스런 맛을 위해 전라도 어머님들이 손맛을 담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품은 냉장 상태로 배송됩니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400g 기준 성인 2명이 2-3끼 먹을 정도의 양입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장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
냉장 보관시 제조일로부터 60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