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가서 먹으려고 주문했습니다. 캠핑장 가서 손질하려고 열어보고 진짜 깜짝놀랬어요. 6마리중 4마리가 몸통 찢어지고 내장 다 빠져나가고 몸체가 까맣게 변하기 시작한것도 있고 정말 지금까지 시켰던 상품중에 이런건 처음봐요. 한마리 한마리 상태 찍어둔 동영상도 있는데 여기엔 안올라가네요. 솔직히 그나마 괜찮은 3마리 쪄먹고 나머지 3마리는 다리만 잘라서 라면 끓이는데 넣고 몸통은 그자리에서 버렸구요. 화가나서 환불요청 했더니 한마리값 환불 받았습니다.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어이가 없네요. 여튼 이렇게 후기쓴걸로 다 털어버리고 그냥 잊어버리려구요. 신경쓰기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