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담가준 김치 맛 그대로💕
아삭 시원 경상도식 오이부추김치

몇 번째 구매인지 모르겠어요😅
짜거나 달지 않고 입맛에 딱 맞는 시원한~ 오이부추김치입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아 여름별미김치입니다. 오이 고유의 청량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담았습니다.
손이 많이 가더라도 꺼내 드시기 좋도록 하나 하나 담갔어요.


상주 백다다기 오이로 담그면 다릅니다
오이로 유명한 산지인 상주에서 생산한 백다다기 오이를 사용합니다. 백다다기 오이는 수분이 많고 단단해 오이소박이를 다 드실 때까지 무르지 않고 시원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특히 씨방이 적어 더 아삭한 흑침 백다다기 오이를 사용합니다.


100%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
오이를 비롯해 천일염, 부추, 무, 마늘 등 김치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국산을 사용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원재료 선별부터 깔끔하게 손질하는 것까지 모두 직접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김치 국물이 새지 않도록 이중 비닐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아이스박스에 얼린 생수를 동봉해 드리며, 동봉해 드리는 생수는 새 제품이오니 안심하고 음용하셔도 됩니다.
오이소박이 1kg 기준으로 오이 5-6개 정도가 들어갑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실온 보관 시 수분이 빠져 나와 물러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소비기한]
제조일로부터 35일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김치를 사서 드실 수 있지만 내 입맛에 딱 맞는 김치는 찾기 어렵습니다. 엄마 손맛이 그리운 분들을 위한 가정식 김치를 담고 있습니다.
재료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며 팔도이웃님들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김치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늘 믿고 드실 수 있는 김치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