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보낸건데 사정이 어떻든 더운날씨에 하루 묵혀서 택배가 도착한것같습니다.
주문자 이름을 바꿔서 주문했고 바뀐 주문자이름으로 보내달라고 부탁문구까지 써서 주문했는데 그냥 내 이름으로 보내서.받는분이 안받았나보던데.그럼 그날 바로 확인전화를주든지.그래놓고
택배는 배송완료라고 띄워놓고.
확인전화를 다음날 오후에 했네요.
명절전이라 다른거 신경쓸거많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아무래도 더운날 이틀 묵힌 고기를 먹을수있었을까요?
명절선물은 앞으로 이용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