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토에서 자라고 자연이 키운
아삭한 맹종죽순

거제는 국내 생산량의 70%를 차지해요!
거제는 국내 죽순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유명한 산지입니다. 또한 생산시기가 빨라 육질이 부드럽고 특유의 아삭거림이 뛰어나답니다.
그중 맹종죽순은 대나무 중에서 가장 큰 품종인 맹종 대나무의 새순입니다. 충만한 봄기운에 굳은 땅을 뚫고 고개를 내미는 4월 중순부터 겨우 한 달 남짓 채취가 가능해요.

죽순은 많이 자라면 상품가치가 없기에 연할 때 빠르게 수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새벽부터 수확을 시작하고 그 즉시 손질해요!

건강에 매우 유익한 죽순!
식이섬유가 풍부한 죽순은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해요. 그리고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와 E도 함유되어 있어 그 자체로 건강한 식재료이죠.

죽순 먹는 방법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본연의 죽순 맛을 위해 세척 후 요리를 하시거나 한 번 더 삶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새콤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소고기 등 육류와도 아주 조화로워요. 어느 요리에도 다양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거예요!


추가 옵션. 들깨가루
들깨가루는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특히 들깨를 활용한 죽순들깨볶음이 참 맛있습니다. 추가 옵션으로 준비했으니 함께 드셔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상품은 실온 상태로 신선도를 위해 아이스박스에 얼음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오래 보관을 원하시면 진공 되어 온 그대로 냉동 보관을 하시면 됩니다.
빠른 시일 내로 드실 경우는 식용수를 죽순이 잠길 만큼 넣어서 냉장 보관하면서 물을 수시로 갈아주시면 2~3일 정도 냉장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죽순 특유의 향이 있어 간혹 쉰 냄새로 느낄 수 있습니다. 쌀뜨물에 담가 놓으시면 특유의 죽순 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뜨면 대나무 산으로 올라가는 게 일상인 생산자 옥무근, 대나무 외길 인생을 사는 남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죽순을 생산하기 위해 항상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는 생산자가 되겠습니다.
안내 사항


- 죽순 외관에는 잔잔한 솜털이 간혹 있을 수 있으나, 세척하시면 상품에는 드시는 데는 문제없답니다. 너무 미세해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며, 선별과 세척 모두 꼼꼼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조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하얗게 보이는 부분은 죽순이 상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티로신이라는 단백질이 나와서 응결된답니다. 티로신은 헹구거나 삶아내면 거의 제거됩니다. 죽순은 헹굴수록 더 부드러운 식감으로 변합니다. 냉장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면 생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