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퍼지는 자연의 단맛
산지직송 달디단 초당옥수수


설탕처럼 달콤한 자연의 단맛
초당옥수수는 설탕 없이도 충분히 달콤한 고당도 품종으로, 한입 베어 물면 과즙이 톡 터지며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이 입안을 감싸요. 씹을수록 촉촉하고 부드럽게 녹아드는 단맛이 매력적이지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하는 건강한 여름 간식입니다.

익히지 않아도 맛있는 부드러운 초당옥수수
껍질이 연하고 알갱이가 부드러워 별도 조리 없이 생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익히면 더욱 탱글한 식감과 고소함이 살아나,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하기 좋고, 껍질째 조리해도 질기지 않아 먹기 편한 것도 큰 장점입니다. 갓 수확한 신선한 상태 그대로, 자연의 식감을 경험해보세요.


믿고 먹는 고당도 품종, 시기별 산지 직수확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3511R’ 품종만을 사용해 본연의 단맛이 살아있어요. 자연 교배로 탄생한 Non-GMO 품종이라 더욱 안심되고, 가식 부위 14cm 이상의 특품만 엄선해 알이 꽉 찬 식감과 진한 단맛을 그대로 전합니다.
*시기별 출고 산지
5월~6월은 밀양, 의령
6월~8월은 해남, 양구
이처럼 시기별 최적의 산지에서 수확된 초당옥수수만을 신선하게 담아 보내드려요.
각 산지의 기후와 토양에 따라 더 맛있게 자란, 당도 높은 상품만을 엄선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상온 상태로 종이 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위 사진은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상품 특성 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 4일 내로 드실 경우
옥수수속껍질 한 겹만 남긴 후 비닐 팩에 담아 냉장
보관해 주세요.
- 5일 이상 보관 시
옥수수껍질을 다 벗긴 후 쪄 주세요. 그 다음 랩으로 말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 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① 생으로 과일처럼 즐기기
초당옥수수는 껍질과 알갱이가 부드러워 별도 조리 없이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갓 수확한 신선함을 그대로 맛보세요.
②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고 랩을 씌운 뒤, 젓가락 등으로 구멍을 내어 조리하세요.
옥수수 2개 기준 5~6분 돌리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살아나요.
③ 찜기에 증기로 찌기 (강력 추천!)
가장 추천드리는 방식입니다.
옥수수를 채반에 담아 끓는 물 위에서 약 10분간 쪄주세요.
직접 물에 닿지 않도록 조리하면 단맛이 유지돼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어요.
④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먹기
180℃에서 약 20분간 구워내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노랑이와 알록이는 다른 품종이에요!
노랑옥수수와 알록달록한 옥수수는 서로 다른 품종이지만 맛과 품질은 똑같답니다^^
현재 출고되고 있는 옥수수는 노랑옥수수 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지역 농가가 직접 농사짓고 정성껏 수확한 초당옥수수입니다. 매일 땅을 일구고, 날씨와 작물의 상태를 살피며 가장 맛있는 시기에 수확한 옥수수만을 선별해 보내드려요. 자연 그대로의 달콤함을 믿고 맛보세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초당옥수수 대표 산지, 해남에서 자라났습니다. 비옥한 토양과 맑은 물, 넓은 일조량을 갖춘 재배 최적지예요. 이곳에서 파종부터 수확, 선별까지 정성껏 재배해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립니다.
안내 사항
*낱알 기준 선별
옥수수 길이는 알갱이(가식 부위) 기준으로 측정하며, 꽉 찬 부분만을 기준으로 선별 출고됩니다.
*모양·크기 불균일
자연 그대로 자란 농산물 특성상, 옥수수의 크기와 형태는 일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알쪼그라듦 현상
무더운 여름에는 수분 증발로 알갱이가 쪼그라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리 시 원래의 탱글한 식감으로 돌아옵니다.
*벌레 흔적
초당옥수수는 당도와 수분이 높아 원물 특성상 벌레가 생길 수 있어요. 수확 및 포장 시 최대한 선별하고 있지만 간혹 포함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