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기 가득한 제철 생선의 진수
자연산 전어

한입에 퍼지는 고소한 풍미, 남해 자연산 전어
남해 청정해역에서 잡은 100% 자연산 전어를 신선하게 급냉했어요.
기름기가 풍부해 구웠을 때 고소한 향과 풍미가 진하게 살아나요.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말처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으며, 입안 가득 고소한 기름맛이 퍼지죠.
제철의 풍미를 담은 고소하고 담백한 별미 생선이랍니다.

깨끗한 바다가 길러낸 부드러운 살결
남해안은 물살과 수온이 적당해 전어가 튼튼하고 쫀쫀하게 자라요.
그만큼 살결이 단단하고 씹는 맛이 살아 있으며,
특유의 고소함과 신선한 바다 내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신선함과 식감, 풍미 모두 남다른 자연산 전어예요.


굽는 순간 진가를 발휘하는 전어의 매력
급속 냉동해 품질을 유지했기 때문에 해동 후에도 살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비늘만 제거하면 세척 후 바로 조리할 수 있어 손질도 간단하고요.
기름짐과 감칠맛이 깊어 구이용으로 제격이죠.
계절 상관 없이 즐기는 남해산 전어 한 접시,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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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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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일로부터 3주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김대석]
경남 통영에서 2대째 어업을 이어가고 있는 김대석입니다. 아버지의 어선을 따라 어릴 적부터 바다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그 덕분에 고기 눈, 물때, 바람의 흐름까지 몸으로 익혔고, 자연스럽게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삶’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십 년간 바다와 함께 하며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단 하나입니다.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생선은 절대 팔지 않겠다.”
이 다짐은 지금도 지켜지고 있습니다. 생선을 어획하고, 선별하고, 손질하고, 포장하는 모든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확인합니다. 단지 ‘생선을 판매한다’는 마음이 아니라 고객 식탁에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정성과 양심을 담아 오늘도 생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청정 바다에서 어획하여 엄선해 보내드립다. 믿고 드실 수 있도록 끝까지 안심 품질을 지켜갑니다.
안내 사항
내장 손질하지 마세요.
남해안 자연산 전어는 기름기가 풍부하여, 살이 쉽게 물러질 수 있습니다.
수령 후 비늘 제거가 필요하며, 세척 및 솔질 시 내장을 제거 하지 마세요.
내장 제거 손질 중 살이 더 뭉게질 수 있으므로
통째로 구우신 후 내장을 빼고 드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