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생각 보다 마니 작았지만 맛만 좋으면 된다 생각하고 한팩을 꺼내서 쪄 보았지만 -_-;;
올해 따기 시작한 햇옥수수인줄 알고 주문 했는데요,
따는 시기가 지나서 수염이 아주 까맣게 말라 비틀어졌을때 따서 찐 옥수수 처럼 너무 딱딱하고 맛이
없네요 ㅠㅠ;;
삶기 전에 찔러 보면 손톤이 푹푹 들어갈 정도로 육즙이 터지는 햇 옥수수를 금새 따서 삶은 쫄깃쫄깃한 그맛을 상상 하며 주문 했는데요, 넘 실망입니다 ..
많이 시켜서 이걸 다 어찌 해야 하나 하고 있네요 ㅠ
혹시 작년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