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판천일염이 토판보다 불순물 적고 PVC장판보단 환경호르몬등 유해물질이 안나온다고 해서 주문 했어요.
14년도 생산이라 간수 충분히 빠져서 쓴맛 없구요 끝맛은 살짝 단맛 있어요. 근데 거뭇한 티? 불순물이 약간 보이네요. 상관 없지만요. 토판염인 회백색의 게랑드소금보다 색은 탁하지 않네요. 포장상태는 마대에 비닐로 이중포장 되어서 왔어요. 소금이력제 마크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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