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가대표 육상 선수 부부가 은퇴 후 만든 통족발입니다. 족발을 미리 썰어두면 퍽퍽해지기 쉬워 통족발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뒷다리로만 만들어 배송됩니다. 국가대표의 자부심으로 정직하게 만듭니다. 매일 족발을 정성껏 삶아 내어 당일 판매합니다^^ 당일 발송되는 제품에 한해서는 미지근한 상태로 출고되어 아이스팩이 녹아서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받으신 직후 냉장 보관하시고 진공이 잘 되어 있다면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니 걱정마시고 맛있게 즐겨주세요!
인천연수 허연정
생산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