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알찬 빨간 보석
루비에스 미니사과


앙증 맞은 사이즈로 한 입에 쏙!
일반 사과의 1/4 정도로 아담하고 귀여운 크기를 자랑하는 루비에스 미니사과입니다. 탁구공 정도의 작은 크기로 출퇴근할 때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에도, 가벼운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아요👍


자꾸만 손이 가는 아삭 달콤함
루비에스 미니사과는 껍질이 얇아 껍질째 먹어도 전혀 질기지 않고 풍부한 과즙을 자랑합니다. 하나 베어 무는 순간, 아삭아삭하면서도 달콤한 과즙에 반할 거예요.
큰 사과는 깎아 먹어야 하지만 루비에스 사과는 살짝만 씻어 한입에 먹을 수 있답니다.

자식 키우듯이 정성을 다했습니다
농부가 가장 기쁠 때는 결실 맺은 열매를 볼 때입니다. 겨울에 나뭇가지 치기, 봄에 꽃이 핀 후에는 솎아 내기 작업 등 매일매일 사과 밭으로 출근했습니다. 여기에 충분히 숙성된 천연 비료를 사용해 더욱 높은 당도를 자랑해요.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만큼 그 맛이 뛰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배송 중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꼼꼼히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 식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kg 특 (23-29과) 개당 71g-85g 내외
2kg 상 (30-39과) 개당 56g-70g 내외
2kg 중 (40-48과) 개당 40g-55g 내외
4kg 특 (46-59과)
4kg 상 (60-77과)
4kg 중 (78-92과)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3-4일 안에 먹는 경우 상온 보관, 그 이상 두고 먹을 경우 냉장 보관해 주세요.
일반 사과와 동일하게 냉장고 과일 칸에 넣어 두시면 됩니다.
신문지나 키친타올에 사과를 싸서 보관하면 수분이 없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소비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북경산 이성호]
80년 평생 과일 농사를 지어온 농부 부부입니다. 1남 3녀를 과일 농사를 지어 다 키웠으니 평생 흙을 밟고 과수 나무를 돌보면서 살았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상북도 경산에서 재배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덥기로 유명한 대구보다 더 더운 지역이 바로 경산입니다. 높은 일조량으로 사과 당도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안내 사항
루비에스 미니사과는 일반 사과보다 껍질이 약해 멍이 쉽게 드는 편입니다. 에어백으로 최대한 꼼꼼히 포장하여 보내드리지만 2-3개 정도는 멍이 들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