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터지면 퍼지는 바다향
제철 참미더덕


지금이 가장 맛있는 참미더덕
바다의 더덕이라 불리는 미더덕은 4~5월 알이 가장 꽉 차고 풍미가 절정에 달해요. 한 입 베어 물면 톡 하고 터지는 식감과 함께 바다향이 입안 가득 퍼진답니다. 내장을 제거해 회로 즐기면 남해바다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죠.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제철 미더덕, 신선할 때 놓치지 마세요.


껍질을 벗겨서 손쉽게 손질 가능
처리하기 힘든 껍질을 손질 후 보내드립니다. 간단히 자른 뒤 속안의 뻘만 제거하여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좌측 껍질 벗기기 전 / 우측 껍질 벗긴 후 사진 입니다.

신선함을 고스란히
수산물의 생명은 신선함! 불필요한 유통과정 없이 산지에서 직접 보내드려 싱싱함이 남달라요. 당일 손질을 원칙으로, 받은 순간까지도 바다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 있죠. 어디서나 쉽게 맛볼 수 없는 남해의 신선한 미더덕, 집에서도 편하게 즐겨보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장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얼음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에 1일간 냉장 보관하시고, 이후에는 내장을 손질한 뒤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식품 특성상 빠른 시일 내로 섭취해 주세요.
이렇게 손질해 주세요
미더덕은 칼로 세로로 갈라 내장만 제거한 뒤 세척해 회로 드시면 됩니다. 찌개 등 가열 조리 시에는 터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입안에서 터질 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 김현중]
많은 생산자 사이에서 깐깐함으로 소문이 자자한 김현중 생산자님이 보내드리는 참미더덕입니다. 더 싱싱하고 더 좋은 수산물로 보답하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남해안에서 채취한 싱싱한 참미더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