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너무 작아서 용량이 맞는지 의심스럽고 한입 먹어보고 이렇게 짠 보리떡은 처음 먹어보고 황당했습니다.. 아침대용으로 보리떡을 주문해서 먹어 봤지만 이 제품같이 작고 짠 떡은 첨 먹어봅니다. 왠만하면 이렇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글을 남겨서 저같이 후회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 반품도 안되고 .. 다음 한달후기때는 전자저울로 그램 측정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포장도 참 황당함,.,, 원개 기름종이 있으면 그대로 보내주는데 여기는 다 벗겨서 봉투에 담아 보내는데 그 종이 재활용하려고 다 볏겼는지 의심이 가네요.. 절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