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하고 귀여운
취설송 다육이

취설송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진분홍색 꽃이 아닌 '잎'이 매력적인 취설송은 열대성 다육식물로 남아프리카에서 왔어요. 그만큼 추운 날씨에 조심해야 합니다.
자세히 관찰했을 때, 실타래가 미세하게 보이실 거예요. 건강하다는 증거이니 참고해 주세요!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어요
다육이는 물 주기가 중요해요. 육안으로 쭈글거리거나 손으로 만졌을 때 말랑하다면 바로 물을 주시면 돼요! 평균적으로 취설송은 1달에 한 번이면 돼요. 그리고 햇빛을 충분히 쐬어야 하니, 빛이 잘 드는 창 앞에 둬주세요.


믿고 구매해 주세요
식물이 배송 중 다칠까 걱정되시나요? 설렘으로 기다리고 계실 팔도감 고객님을 위해 더욱 꼼꼼히 선별하고 안전하게 포장해 보내드립니다.
파릇파릇 가장 예쁜 자태를 자랑할 때 완충재로 소중히 감싸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키워주세요
-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베란다, 거실 창가에서 키워 주세요.
- 냉해에 약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주세요. 한 달에 한 번씩 물을 주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식물이 상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포장해 보내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30년간 국내 최대 화훼 시장에서 초화, 관엽 식물을 직접 경매를 통해 유통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싱싱한 식물을 공급해 드리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