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굴젓 중에 제일 맛있는것 같습니다.
친정엄마가 충남 서산이 고향인데 엄마가 늘
가져온 서산 어리굴젓과 맛이 똑같아 추억이
돋네요. 인제는 아프셔서 서산도 못가시는
친정 부모님에게 그리고 남동생에게도 보냈습니다.
다들 서산이 그리워서. ㅋ
정말 새콤하고 신선하고 맛있어요.
옵션: 어리굴젓 500g*1통
어렸을때 먹었던 알이 작은 굴젓은 아니지만
그래도 짜지 않고 맛있었어요.
알이 많이 크지 않아서 밥 한숟가락에 먹기는 딱입니다
잘 먹을께요
옵션: 어리굴젓 500g*1통
어리굴젖은 울 신랑이 무척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옛날 생각이나서 시켜봤네요
끝맛이 약간 텁텁하다고 하네요
칼칼한 맛이면 더 좋을거같다고합니다
큰언니도 좋아한다고해서 선물하나 했네요~~
옵션: 어리굴젓 500g*1통
받자마자 뜨거운 밥 한 공기 뚝딱 했습니다. 간도 적당하고 굴 맛의 풍미가 깊게 느껴져서 다른 반찬 없이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시중에 파는 굴무침과 비교하면 안되겠죠.. 늘 먹고 싶은 맘이지만 만만찮은 가격으로 맘껏 먹지 못한다는 점이 아쉬워요. 그만큼의 노고와 정성이 들어간 굴젓이니 가격이 내려가기를 바라는 건 욕심이겠죠 ㅎㅎ 아무튼 오랫만에 맛나게 밥 잘 먹었습니다.
옵션: 어리굴젓 500g*1통
다른데서 사먹다 너무 짜져서 팔도감에서 한번 주문해봤어요 조금 간간하긴 한데 어리굴젓 맛 나서 좋아요 잘못 사면 굴무침 같은곳도 있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