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채가 쏙 들어간 별미!
바삭한 수미 감자채전


100% 국내산 수미감자!
껍질이 얇고 분이 많아 촉촉하고 부드러운 국내산 수미감자를 사용합니다. 최고급 감자를 엄선하기에 특유의 포슬포슬한 식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어요.
감자를 갈아서 만든 일반 감자전과는 달리 채를 썰어 부치기 때문에 감자의 고소하고 담백한 식감이 배가 된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강한 먹거리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고온 스팀으로 쪘습니다. 감자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비결이죠. 기름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기름에 튀긴 듯 바삭한 식감에 또 한번 놀라실 거예요💕

엄마 손맛을 담은 100% 수제
하나부터 열까지 수제로 만듭니다. 기계 반죽 생산이 아닌 100% 수제공정으로 만든 엄마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을 위한 정성을 최대한 담아내고자 엄선한 원재료와 반죽까지 하나하나 직접 수작업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습니다.


푸짐한 열 장!
눈 깜짝할 새 다 먹게 되는 전, 충분히 즐기시라고 넉넉히 준비했어요. 한장만 먹기 아쉬워서 넉넉히 1봉당 10장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도 좋고 짜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으며 술안주로 제격, 손님접대용으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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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
이렇게 조리해 주세요
[프라이팬 조리]
- 충분히 달궈진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룬 후 제품을 올려줍니다.
- 중강불로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뒤집어가며 약 5~10분간 구워주면 완성됩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 냉동 상태인 제품 양면에 기름을 적당히 발라줍니다.
- 200도 온도에서 10분간 조리 후 뒤집어서 10분간 조리해 주면 완성됩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파주에서 전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박준호 입니다.
20여 년 동안 전국팔도를 돌아다니며 국내산 좋은 농산물을 유통하다 2년 전부터 좋은 국내산 식자재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수 있을까를 시작으로 우리 전통 전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기존에 기름에 튀겨 유통이 되는 유탕방식이 아닌 쪄서 익히는 방식으로 원재료의 영양과 식감을 최대한 살려 만들 수 있는 방식을 개발에 성공하여 현재 그 맛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HACCP 인증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제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