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한개도 아까워요,
마인너스 입니다.
두번 다시 주문 안 해요!
맛이 없고, 안에 소는 거의 없고 달지도 안아서 꿀이랑 먹어야 그나마 먹을만 합니다.
그것도 따뜻할 때만!
조금 식었다 싶음 딱딱하게 굳어서 이도 안들어 갑니다. 식어도 쫀득쫀득한 맛으로 먹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무엇보다 왜 쪄서 먹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럴바에야 방앗간에서 내 쌀로 해먹지.
최악입니다.
먼저 먹었던 곳이 품절이라
여기서 두 봉지나 주문했는데.
이런 돈 낭비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