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과 멋을 한꺼번에
고급 세레머니주 오매락 퍽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품질 좋은 국산 배 증류원액과 구운 매실로 정성껏 만든 항온 암실에서 숙성한 40도 프리미엄 고도주예요. 여기에 천연 황토로 빚은 퍽토기로 감싸 완성했답니다. 생일이나 기념일, 승진, 연말 연시 등 세레모니하기 참 좋은 술이에요. 토기를 망치로 퍽하고 깨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한 잔을 나눠보세요.

더 맛있게 만들어주는 천연 저장고
국내산 천연 황토로 빚은 토기는 술을 보호하고 적절한 공기를 교환시켜 온도와 습도를 맞춰요. 이를 통해 술이 익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과학적인 숙성 저장고랍니다.


이렇게 즐겨보세요
알콜도수가 부담스럽다면 온더락으로, 그대로의 맛과 향을 원한다면 스트레이트로 즐겨보세요. 높은 도수의 강렬한 첫 맛과 은은하게 맴도는 달콤한 끝맛이 일품이랍니다.

선물용으로도 참 좋아요😉
그럴듯한 토기가 아닌, 진짜 토기에 포장했어요. 그 덕분에 고풍스러우면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죠. 여기에 튼튼한 상자로 말끔히 마무리하여, 소중한 분께 선물하기에 더없이 좋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상온 상태로 종이 상자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발효를 시키지 않은 술은 소비기한이 따로 없습니다. 다만, 개봉 후에는 빠른 시일 내에 소비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1. 지상자 내부의 "퍽토기 조각 처리용 종이"를 펼친 후, 토기를 중앙에 위치시킵니다.
2. 안전망을 그대로 두시고, "퍽토기용 망치"를 사용해 "퍽토기" 최상부에 음각되어 있는 타격점을 때려줍니다.
3. "퍽토기"가 깨지고 내부 제품이 드러나면 안전망을 제거합니다.
4. 내부 병을 들어내고 남은 "퍽토기"조각들은 종이에 싼 후, 쓰레기통 등 안전한 곳에 버립니다.
*안전망은 파편이 튀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하니, 벗겨내지 마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전북 고창 안재식]
침체기에 있었던 전통주 시장에 숨결을 불어넣은 배상면주가입니다. 현 시대의 트랜드에 맞게 우리술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세대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고창 지역 농가와 함께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여 우리술의 가치를 알려가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북 고창]
선운사와 모양성, 그리고 미당 서정주의 고장 고창은 전라북도 서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쪽으로는 긴 해안선을 끌며 서해와 닿아있고, 동남쪽은 노령산맥의 서쪽 기슭에 놓인 산지성 지역입니다. 산과 바다, 비옥한 토지와 맑은 물을 자랑하며 제철 농산물도 풍부한 편입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농산물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려 세심하게 술을 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