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실액을 직접 담가먹는편인데 일찍 떨어져서 고민하다 한병 구입..진하고 집에서 담근것 같아요..
옵션: 토종참매실 황매실원액 1000ml*1병
매실청은 늘 엄마가 담아주셨는데 작년엔 팔이아프시다고 못담으셔서. 첨으로 매실청을 주문해보네요
옵션: 토종참매실 황매실원액 1000ml*1병
김밥 쌀때 밥에 참기름 들기름 조금씩 넣고 매실액 1스픈 넣어서 양념하니 새콤달콤 고소하니 너무 맛있어요. 황매실액 처음인데 많이 쎄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가끔 체할때 물에 타서 마시면 금방 체끼가 없어져서 매실액 항상 구비해 놓는데 황매실액은 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아서 누구나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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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토종참매실 황매실원액 1000ml*1병
신랑이 배가 아픈단 소릴 자주해서 샀는데
지금은 탄산수에 타서 둘다 잘먹구 있습니다~
그냥 물에 타면 매실 특유의 향이 있는데 탄산수 타면 그게 없어지고 달달하이 맛있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다 먹고 또 구매할 예정이에요~
옵션: 토종참매실 황매실원액 500ml*1병
매실맛이 진하고 달지 않아 차가운물에 타서 먹으니 소화제가 따로 필요없어요 너무 맛있어 계족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