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 가문의 손맛을 담은
전통 동국장


400년 가문에서 내려온 비법 장
동국장은 조선시대 왕후 집안인 청주 한씨와
고산 윤선도의 후손인 해남윤씨 가문에서 전수된 전통 장이에요.
된장과 간장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먹는 생장으로,
그대로 떠서 먹어도 좋고 간장처럼 활용해도 무리가 없죠.
가문의 손맛을 담아낸 귀한 장으로 식품명인 제40호에 선정되었어요.

된장과 간장의 장점만 담은 깊은 생장만의 풍미
동국장은 끓이지 않아 미생물과 맛이 살아 있고,
된장의 구수함에 간장의 감칠맛까지 더해진 게 특징이에요.
특유의 은은하고 달큰한 향은 음식의 감칠맛을 살려주고
밥에 비벼 먹거나 쌈장으로 써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조미료 없이도 맛을 내는 전통 생장의 깊은 풍미를 느껴보세요.

해남산 콩 100%, 90일 자연 발효로 완성
100% 해남산 대두를 고아 만든 메주를
70~90일 동안 정성껏 발효시켜 완성해요.
짚동구리에 메주를 넣고 자연 발효한 뒤,
곰팡이를 털고 소금물에 담가 깊은 맛을 끌어올렸어요.
삶지 않고 발효 그대로 살린 장이라 유익균도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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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 6개월입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 해남 한인자]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남 해남에서 아주 오랜시간 전통 장을 빚어온 '동국장' 식품명인 제 40호 한인자입니다. 집안 전통으로 내려오는 비법 계승을 통해 풍미 깊은 장을 만들고있습니다. 어릴 적 할머니와 어머니의 손끝에서 전해지던 된장의 향기를 마음에 품고, 전통 장이 가진 깊이와 철학을 지켜내고자 평생을 장독 앞에서 살아온 사람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남 해남]
전남 해남에서 자연의 재료로 정성을 담아 만든 동국장을 팔도 이웃분들께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