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팔순에 낙상으로 갈비 골절되신 어머니가 해주시던 수수부꾸미 옛생각이 간절할 때 파는데가 있을까 간절한 맘으로 찾던중 만난 수수부꾸미 1봉을 뜯어 3개 남기고 다~ 혼자서 그것도 식후 바로 먹으니 배우자 왈 그게 다 들어 가냐고 겉바속따 얼마나 맛있는데~~~~
자고 일어나니 그 배우자가 1을 먹었나본데...
맛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옵션: 호두 품은 수수부꾸미 440g*3팩
60여년전 어린시절 고모할머니댁에서 딱한번 처음맛본 수수부꾸미의 맛~!!!
75세에 이제 두번째 맛을 보았네요
어릴적 아련한 추억을 느끼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옵션: 호두 품은 수수부꾸미 440g*3팩
앞전에 강원도 가서 수수부꾸미를 먹었는데
정말맛있이없어 오자말자시켜먹었어요
급하게먹느라 사진은패스~
매번시켜먹는데 정말맛있어요
신랑도 여기가 제일맛있다고하네요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