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가득! 농부가 키운
비진도 노지 취나물


봄 제철 노지 취나물
알싸하면서 쌉싸름한 맛의 노지 취나물입니다. 산지에서 바로 보내 드리기 때문에 투박한 생김새이지만, 진한 맛과 향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비교 불가죠. 연한 줄기와 입으로 팔도 이웃분들의 봄철 입맛을 사로잡을 거예요.


차원이 다른 신선함
청정해역으로 둘러싼 비진도는 적정한 일조량과 겨울의 차가운 해풍을 맞고 자란 각종 채소들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곳입니다. 정성껏 키운 취나물을 중간 유통 없이 비진도에서 바로 보내드려요.


맛있게 먹는 방법!
산지에서부터 집까지 이동하느라 지친 취나물을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파릇 파릇 초록 잎이 살아난답니다.
깨끗이 다듬어 준 후, 살짝 데쳐 씁쓸한 맛을 덜어주세요. 조물조물 입맛에 맞게 무쳐 드시면 입안 가득 향긋함이 퍼져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실온 상태로 종이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해 주세요.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흙, 지푸라기, 이물질 등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이 씻은 후에 사용해 주세요.
누가 생산하나요

경남 통영에서 농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두안입니다. 봄이 되면 하나씩 초록의 싹을 틔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즐거움을 얻고 있답니다. 늘 한결같이 착실하게 농사하며 부지런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기후가 따뜻해 농사짓기에 아주 적합한 경남 통영 비진도에서 생산합니다.
안내 사항
노지 농산물이기 때문에 지저분하다, 가늘다, 굵다 등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