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다른 부드러운 목 넘김
'느린마을 증류주'

깔끔하고 맑은 맛의 증류주
국내산 쌀 전북 고창 쌀로 빚어 더욱 깨끗하고 맑은 맛이 뛰어난 느린마을 증류주입니다. 알콜도수 16.9도에 증류원액과 주정을 최적으로 섞어 더욱 부드럽고 산뜻한 목 넘김을 선사하죠.

음식과 궁합이 좋은 술입니다
반주용 증류주로, 특히 음식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뜨끈한 찌개나 안주와 함께 마시면 깔끔하게 입안을 헹궈 더욱 깨끗한 느낌을 들게 해주죠. 우리 쌀로 빚은 진짜 증류주, 느린마을과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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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선운사와 모양성, 그리고 미당 서정주의 고장 고창은 전라북도 서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쪽으로는 긴 해안선을 끌며 서해와 닿아있고, 동남쪽은 노령산맥의 서쪽 기슭에 놓인 산지성 지역입니다. 산과 바다, 비옥한 토지와 맑은 물을 자랑하며 제철 농산물도 풍부한 편입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농산물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려 세심하게 술을 빚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