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식 그대로 만든 추억의 간식
오란다


부드럽게 바삭한 식감!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은은한 단맛과 함께,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이 훌륭해요. 너무 딱딱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식감은 가볍고 풍미는 깊어요.


국산 쌀 조청으로 더 깔끔한 단맛
엄마 손잡고 시장에서 사 먹던 그 맛, 그 기억! 정성을 담아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인공 감미료 대신 국산 쌀 조청을 사용해 부담 없는 단맛을 더했어요. 조청의 은은한 달콤함이 입안에 오래도록 남아요. 끝 맛까지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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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개로 포장되어 맛은 지키고 위생적입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서늘한 곳에 실온 보관해 주세요.
-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냉장 보관 권장
-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섭취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우유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면 달콤함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룹니다.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에 살짝 넣어 토핑처럼 먹으면 색다른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인천 중구 최영일]
“그냥 과자가 아닌, 진짜 간식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오란다는 최영일 대표가 오랜 고민 끝에 직접 만든 디저트로 100% 국내산 쌀조청 엄선된 좋은 재료로 만들어 끝맛까지 깔끔합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