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그대로 정성 담은
수제 동그랑땡 반죽 속


재료 하나하나 정성껏 다져 만들었어요
신선한 고기와 두부, 잘게 다진 채소를 고루 섞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는 반죽을 완성했어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 고소함을 살렸고
채소는 아삭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노릇하게 부쳐내면 집에서 갓 만든 듯한 전통의 맛을 즐기실 수 있는 동그랑땡이에요.

갓 부쳐내는 따뜻한 집반찬
갓 만든 반죽 그대로 담아 보내드려
먹기 직전, 기호에 맞게 부쳐드시면 가장 맛있어요.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기만 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동그랑땡이 완성되죠.
계란 물을 입혀 구워 주면 더 맛있답니다.
집에서 만든 듯 따뜻한 손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반찬이에요.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맛있게 버무린 동그랑땡 속 재료를 급랭하여 진공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냉동 보관해 주세요.
*남은 반죽 & 동그랑땡 보관법
사용할 만큼만 덜어 조리하고, 남은 반죽은 절대 꼭 냉동 보관하세요.
다만, 가장 맛있게 즐기려면 그날 전부 부쳐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부쳐낸 동그랑땡은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넣어 냉동 보관하세요
*드실 때 안내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3분 예열
냉동 동그랑땡 5~10개 넣고 5분 +뒤집어 4분
기름기 쏙 빠진 담백한 맛! 처음처럼 맛있게!
[소비 기한]
제조일로부터 냉동보관시 6개월, 냉장보관시 7일입니다.
이렇게 조리해 주세요
*동그랑땡 맛있게 즐기는 법*
1. 해동하기
냉동 반죽은 전날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하세요.
촉촉하고 신선한 맛 유지!
(절대 실온에서 자연해동하지 마세요.)
2. 조리하기
해동된 반죽에 밀가루와 계란 옷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치세요
겉바속촉 완성!
3. 기름 빼기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살짝 빼세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이 반찬으로 딱!
누가 생산하나요

[인천 부평 이현준]
안녕하세요, 저는 요식업계에서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 부평구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준입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어려운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대형 업체에서 반찬을 받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모든 반찬과 국을 직접 손수 만들어 제공하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키며 운영해 왔습니다. 매일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며 고객님께 신선하고 특별한 맛을 선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게는 이런 노력 덕분에 많은 분들로부터 체인점 문의를 받았지만, 저희만의 특별함과 차별화를 지키기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딜리버리 우수업체로 선정된 것도 이러한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는 소비자 여러분께 저희의 정성과 품질이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정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