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크기 적당한 간 합리적인 가격 좋아요
우선 단백하고 시원하고 짜지않아 좋아요
다 먹고 또 구입할거임 ㅎ
옵션: 나박김치 3kg
남편이 어머니가 담아주신 그 맛과 비슷한 맛이
난다네요
남편이 좀 아쉽지만 맛있다고 잘 먹어서
기분이 좋아요
익혀 먹음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사이즈가 커서 절반으로 잘랐어요
(시어머니 사이즈)
옵션: 나박김치 3kg
무만 있는 나박김치도 있다는걸 처음 알게됐네요 그냥 석박지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동봉된 냉매가 얼린물인줄 알고 무심코 개수대에 부었더니 젤이라 당황했고 식물성 친환경재료라해도 분리수거에 번거롭더군요 무더위에 약간의 짜증도 괜한 일을 겪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