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김영남 79(네모의작은숲)
35번 구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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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바위
작은 거아냐 했는데 딱이고 덮밥 해먹었는데 이쁘고 좋아요!
정례~
562번 구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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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바위
텐동,텐동 해서 왜 그럴까? 했더니 정말 그럴만 하네요~ 어둡지도,밝지도 않은 색에 튀지않은 반짝임이 은근하게 사람(나)의 마음을 끌어 당기네요~! 뚜껑을 열어 그릇으로 쓰는 소박한 마음 도 보여서 조금 부끄럽네요. 잘 쓰겠습니 다. 상처나지 않게 조심조심~ 갑자기 이런거 좋아하는 친구가 생각나서 얌전하게 포장해 놓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