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그대로를 담은
꿀스틱 3종

자연 그대로의 벌꿀
벌에게 설탕물을 먹여 생산하는 사양 벌꿀이 아닌, 꿀벌이 꽃에서 꽃물을 물어 모아 온 자연꿀입니다.

1등급 이상의 자연꿀
한국양봉협회 검사 기준에 의거하여, 1등급 이상 인증을 받은 자연꿀만을 보내드립니다.

스틱 형태로 되어 있어 간편해요
꿀스틱은 병에 담길 꿀보다 밀봉이 잘 되어, 꿀 특유의 꽃 향이 더욱 잘 보존됩니다.

향긋한 국내 최고 벌꿀, 피나무 꿀
황금피나무 꿀, 왕관 벌꿀로도 불리는 피나무 꿀은 강원도 백두대간 산간에서만 채밀할 수 있습니다. 나무 향이 은은하게 돌며, 자연의 알싸함이 담겨있는 꿀입니다.

달달하고 진한, 야생화 꿀
오랜 숙성 기간을 거친 야생화 꿀입니다. 다양한 수목과 꽃에서 채밀하여, 시기에 따라 향과 색상이 조금씩 달라져요. 농축 작업을 전혀 거치지 않은 생 꿀로, 꿀 고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아카시아 꿀
색이 맑고 투명하며, 은은한 아카시아 향이 느껴지는 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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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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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 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강원 춘천 서원달]
양봉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으로, 최고의 꿀을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안내 사항
벌꿀의 결정화 현상은 물리적인 현상으로, 상품 품질에는 이상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