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밥 보다는 떡을 더 많이 먹고 자란거 같아요
특히 감자떡 강원도 오지에 살다보니 주식이 감자 였던 기억이 새롭네요
지금은 부모님이 다 돌아 가셨지만
어릴적 엄마 손맛이네요
처음엔 받자 마자30개를 앉은 자리에서 다 먹었네요 ㅎ
두번째주문한것도 거의 다 먹었네요
다음번에 또 다시 주문한 할께요
잘
어릴때 밥 보다는 떡을 더 많이 먹고 자란거 같아요
특히 감자떡 강원도 오지에 살다보니 주식이 감자 였던 기억이 새롭네요
지금은 부모님이 다 돌아 가셨지만
어릴적 엄마 손맛이네요
처음엔 받자 마자30개를 앉은 자리에서 다 먹었네요 ㅎ
두번째주문한것도 거의 다 먹었네요
다음번에 또 다시 주문한 할께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