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볶음을 주문했는데,
이게 왔네요
아무래도 멸치 같아요...
한번 봐 주세요
처음에는 청어인줄 알았는데,
와이프가 아무래도 멸치라며,
잘못 보낸것 같다고 해서 문의했었어요.
판매업체 문의했더니,
청어는 맞다고 하네요
입고 시기에 따라서,
제가 부산 복집에서 사이드반찬으로 나온
두툼하고 고소한 사이즈의 솔치가 나올 수도 있고,
어떤 때는 멸치인지, 멸치보다 적은 사이즈의,
멸치맛만 나는 그런 솔치가 걸릴수도 있네요..
안내사진에 게재된 그런 두툼한 솔치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그런 솔치가 걸릴지
멸치같은 게 걸릴지 고객은
모른다는 얘지지요
오로지 고객의 운에 맡겨야한다는 얘기지요
이런 행태로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일단 화가 납니다.
고객들은 판매업체가 공급해주는 대로
먹어라
뭐 이런 건가요?
그러면 그런 문구를 초반에 자세히 알려주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사진을 게시할 때,
큰 솔치, 작은 솔치도 같이 사진에 올려주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후기를 읽어보니
저와같이 멸치인지, 솔치인지 헷갈리고,
화가난 분들의 평을 볼 수가 있었어요
저는 9월 11일 처음으로 팔도감에서 구매를 했는데,
완전 실망입니다.
이렇게 고객에게 무성의하고,
고객의 소리에 무감각적인 판매행태에 화가 납니다.
다시는 이런 앱은 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