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만나는 제철 한 쌈
부여 조선 호박잎


여름보다 먼저 찾아온, 부여 조선 호박잎
노지 호박잎보다 먼저 수확되는 하우스 조선 호박잎은 조선 토종 호박씨로 재배해 잎이 부드럽고 향이 은은해요. 봄 햇살 머금고 자란 어린 호박잎은 질기지 않고 보들보들해서 한입 싸 먹는 순간, 입안 가득 자연의 향이 퍼진답니다. 노지 호박잎이 나오기 전, 미리 맛보는 별미로 딱이에요.


쌈 한 장으로 차려지는 건강한 한 끼
살짝 데쳐 밥과 된장만 올려도 훌륭한 쌈 반찬이 되는 호박잎이에요. 입맛 없는 계절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속도 편안하고 건강에도 참 좋아요. 쌈장 하나면 밥 두 공기 뚝딱 비워지는 소박하지만 특별한 봄날의 한 상을 완성해보세요.

옵션. 땡초 비빔된장
정성껏 삶아낸 조선 호박잎에 알싸한 땡초 비빔된장을 곁들여보세요. 구수함과 매콤함이 어우러진 최고의 밥반찬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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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 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충남 부여 이재창]
충남 논산에서 20여 년째 호박잎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입니다. 봄 햇살을 듬뿍 받고 자란 호박잎이라 보들보들하고 아주 부드러우며, 맛도 좋습니다! 조선호박 씨앗으로 재배해 호박잎 특유의 담백하고 깊은 맛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어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충남 부여]
충남 부여에서 직접 키우고 손질하여 보내드립니다. 화학 비료와 풀약을 쓰지 않고 건강하게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