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키운 귀한 뿌리
6년근 정품 프리미엄 산양산삼 5뿌리


자연 그대로 자란 100% 국내산 산양삼
강원도 깊은 산속에서 자란 6년근 산양산삼을 소개합니다. 농약이나 비료 없이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크기는 작지만, 스스로 양분을 찾아가며 뿌리가 풍성하게 뻗어나가요. 자연이 오랜 시간 빚어낸 만큼 그 안에 담긴 에너지도 다릅니다. 한 뿌리, 한 뿌리 직접 손으로 선별하여 건강한 산양삼만 담았답니다.

산양삼이 특별한 이유! 사포닌의 힘
산양삼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그 속의 사포닌에 있습니다. 인삼의 10배, 홍삼의 5배에 달하는 사포닌 함량으로 항산화 활성 촉진, 암세포 생장 억제, 항당뇨 작용, 면역력 강화, 기억력 개선 등 몸의 밸런스를 지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성분을 품고 있어요.


좋은 산양삼의 특징
제대로 된 산양삼은 몸통 주름이 선명하고 잔뿌리가 잘 발달해 있으며, 씹을수록 진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요. 자연환경에 따라 뇌두(싹이 나는 부분)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자연 속에서 스스로 자란 생육 과정의 자연스러운 특징이에요.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생식'! 공복에, 잠들기 4시간 전쯤, 뿌리부터 몸통까지 천천히 꼭꼭 씹어 드셔보세요. 소화 기능이 약하신 분은 물에 달여 드셔도 좋고, 산삼주로 담가두면 은은한 향과 함께 건강한 한 잔으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실온 상태로 보자기 포장하여 종이 상자에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크기 안내

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수령 후 박스 그대로 또는 삼을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해 주세요.
*김치냉장고 보관이 더욱 좋습니다.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강원 원주 김종일]
산양삼은 특히 토질, 강수량, 습도, 온도 등 자연조건에 예민한 작물이라 하루하루 손이 많이 가는 작물이지만, 그만큼 저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직접 산을 오르내리며 하나하나 정성껏 관리하고 있습니다.
출고되는 모든 삼은 제가 직접 확인하고 선별하며, 어떤 삼이든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도록 늘 정직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강원 원주]
깨끗하고 투명한 강원도 깊은 산속 높은 해발에서 재배됩니다 산속의 삼은 누구보다 건강에 진심이기에 어떤 삼양삼보다 신선함은 물론, 영양 또한 풍부하다고 자부합니다.
안내 사항
*산지 사정에 따라 산양삼의 원산지가 강원도 횡성 이외에 강원도 평창, 경기도 양평으로 출고될 수 있습니다.
Q. 산양삼은 하루에 몇 뿌리를 먹어야 되나요?
A. 정품 기준 성인은 하루에 한 뿌리씩 아침 공복에 생으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Q. 산양삼을 얼마나 복용해야 좋아지나요?
A. 복용하시는 고객님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약효를 느끼시는 분이 있는 반면, 비교적 늦게 효과를 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산양삼은 인위적으로 만든 약이 아니다 보니 꾸준히 섭취하셔야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Q. 산양삼 잎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있나요?
A. 산속의 삼 산양삼은 해발 300m 이상에서 재배합니다. 잎이 파릇하고 싱싱한 기간이 매우 짧고 배송 중 금방 잎이 노랗게 짓무르고 시들기에 구매 전 미리 말씀하시지 않으면 잎줄기를 잘라 배송됩니다. (환경/기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산양삼은 잎이 없을 때 효능이 안 좋나요?
A. 산양삼은 잎이 있을 경우 몸통과 뿌리에 축적해두었던 영양분을 잎으로 올리게 됩니다.
잎은 금방 시들고 짓무르기 때문에 잎이 떨어지게 되면 섭취 시 한 뿌리의 영양분을 모두 섭취할 수 없게 됩니다. 잎이 없는 경우 몸통과 뿌리에 모든 영양분과 약성이 몰려있기에 섭취 시 약성이 더욱 좋아 이를 황절삼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