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581
67번 구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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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단일상품
이거 왜 후기가 없죠…??;;; 개마쉿습니다..재야의 고수인 친구네 어머니가 직접 담아서 3년 묵혔다 주신 매실청 엄청 찐하고 보약같은 그 맛 아끼고 아끼다 결국 다 먹어버렸는데 그 맛이랑 비슷해요!! 앞으로는 여기 정착하렵니다 ㅠㅠㅠ 계속 팔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