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식감이 오래 살아있는
아산특산품배방노지비포오이(오이지용)

자연 속에서 자란 노지오이의 진정한 맛
충남 아산 배방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햇살과 새벽 이슬을 맞으며 자란 노지오이예요.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껍질은 단단하고 과육은 수분감이 풍부해 아삭아삭한 식감이 오래 살아있죠. 하우스오이보다 향이 진하고 오이 본연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살아 있어 생으로 먹어도 풋내가 적고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당일 수확, 당일 발송의 신선함
도로와 떨어진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되어 매연 걱정이 적어요. 수확은 햇빛이 강해지기 전 신선함이 가장 살아있는 시간대에 진행하며, 수확 후 바로 선별 및 포장을 진행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죠. 너무 크거나 무른 오이는 제외하고, 아삭한 식감이 가장 좋은 상태의 오이만 직접 선별하여 발송하는 것이 저희만의 기준이에요.

오이지와 피클에 최적의 조건
오이지나 피클용으로 담갔을 때도 쉽게 물러지지 않아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단단한 조직감과 균일한 상태가 뛰어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죠. 냉장 보관 시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으며, 생으로 즐기거나 여러 요리에 곁들여 오이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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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충북아산 장영숙]
충남 아산 배방 토박이로 총 경력만 40년이에요. 우리 가족 자식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며 농사지었어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충북아산]
충남 아산 배방의 맑은 자연에서 자란 노지오이예요. 도로와 떨어진 깨끗한 재배환경에서 키워 매연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랐으며, 자연 햇살과 새벽 이슬을 머금고 자라 더욱 아삭하고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낮에는 따뜻한 햇살을 받고 밤에는 시원한 기운과 이슬을 맞으며 천천히 자라 과육이 단단하고 수분감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에요. 한입 베어 물면 노지오이 특유의 진한 향과 시원한 식감이 살아있어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오이지나 피클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안내사항
- 노지오이 특성상 표면이 일정하지 않거나 휘어진 모양, 작은 상처·가시 자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 환경에서 햇빛과 바람을 맞으며 자란 노지오이의 특징으로, 품질 이상이나 신선도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하우스 재배 오이보다 껍질이 단단하고 조직감이 좋아 아삭한 식감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 또한 간혹 꼭지 부분의 색이 진하거나 흰 가루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신선한 오이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며 세척 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맛과 식감을 우선으로 선별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