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에서 해풍 맞고 자란
봄채소 노지 방풍나물

식탁에 봄내음을 가져다줘요
노지에서 해풍 맞고 자라 쌉싸름한 향과 맛이 더 진한 방풍나물입니다. 생채로 드시면 연한 잎과 아삭한 줄기가 입맛을 돋우어 주고, 끓는 물에 데치면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남다른 싱싱함을 자랑합니다
여수 금오도 노지에서 자란 방풍나물을 당일 수확하여 당일 출고해 드립니다.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려 싱싱함은 보장합니다.

어디든지 잘 어울려요
방풍나물은 데쳐서 무침으로 활용해도 튀김이나 조림으로 조리해 드셔도 맛있습니다. 쌉싸름한 향이 좋아 해산물과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신선식품으로 가급적 빨리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손질 전 상태라면 물이 묻은 키친타올로 한 번 감싼 뒤 밀봉하여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해 주세요.
안내 사항
농산물 특성상 모양이나 크기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