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매 그대로 신선함을 드립니다
국산 통피칸


청정 고흥에서 10년간 정성껏 키웠어요
서늘한 해풍을 품은 전남 고흥의 깨끗한 자연 속에서 나무를 심고 10년 넘게 축적한 재배 노하우로 건강하게 키워냈어요. 신선함은 기본, 피칸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살아 있습니다.


수입산과는 비교 불가!
껍질이 벗겨져 방부제에 노출된 산패된 수입 피칸과 달리, 국산 햇 통피칸은 껍질째 보내드려 보관 중 산패 걱정이 적고 껍질을 까는 순간 퍼지는 신선한 견과의 풍미가 일품입니다. 쩐내 없이 고소하고 깔끔한 피칸! 먹는 순간 차이를 느끼실 거예요.


영양도 가득한 건강 간식
피칸은 불포화지방산,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견과류예요. 프라이팬에 살짝 볶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풍미가 더 깊어지고, 피칸파이, 샐러드, 볶음 요리, 요거트 토핑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요.

옵션. 전용 깎기 미포함 (기본)

옵션. 전용 깎기 포함
통피칸을 쉽게 까실 수 있는 전용 깎기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제품은 실온 상태로 종이 박스에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크기 비교

신선 상품 특성상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단기간은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신다면 상온에서 보관하셔도 됩니다. 다만 냉장 보관 시, 훨씬 신선하게 피칸 고유의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껍질을 제거하셨다면 필히 냉동 보관을 추천드립니다. 껍질 제거와 동시에 산패 현상이 발생하여 색깔과 맛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소비 기한]
신선 상품 특성상 별도의 소비기한은 없으나 가급적 빠른 섭취를 권장해 드립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전남 고흥 신안식]
국내에서 아직 피칸 재배가 흔하지 않을 때부터 각고의 노력 끝에 귀하게 키워내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정성을 들여 아름다리로 키워낸 나무에서 정성 들여 열매 맺는 피칸들을 엄선해서 배송해 드립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전남 고흥]
청정 환경으로 둘러싸인, 건강한 해풍이 연중으로 불어오는 전남 고흥 농장에서 신선하게 키워내고 있습니다.
안내 사항
Q. 수입산 '깐피칸'보다 불편해요
A. 피칸은 껍질을 까는 순간부터 갈변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수입된 피칸을 드셨을 때 특유의 쩐내가 나는 이유는 오랜 보관을 위해 후처리 (방부제 등)를 했음에도 산패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껍질 자체로 받아 보시는 통피칸은 드시기 직전에 껍질을 제거하기 때문에 훨씬 신선하고 짙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