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깨끗하고 맑게
지리산 고로쇠 수액

자연이 선물한 이로운 물
한민족의 모산(母山)인 지리산에서도 가파른 암석지대를 올라야만 이를 수 있는 피아골 고로쇠 자생군락지. 인적이 닿지 않는 해발 800m 이상의 이곳에서 채취한 고로쇠수액입니다.


순도 100%의 고로쇠 수액
불순물이 전혀 섞이지 않은 순도 100% 고로쇠 수액만을 담았습니다. 인위적으로 심어서 채취하는 것과는 절대 비교 불가합니다. 힘들고 어렵게 채취한 진짜 고로쇠 수액 100%를 담았습니다.

위생적으로 담았습니다
매일매일 채수한 고로쇠수액을 위생적으로 살균 정제처리하여 산지에서 직접 발송해 드립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배송 중 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꼼꼼하게 포장 후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방법]
- 수령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 직사광선을 받으면 수액이 급격히 변질됩니다.
[소비 기한]
-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해 주세요. 개봉 후에는 냉장의 경우 3~4일, 실온일 경우 1~2일 안에 드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섭취해 주세요
- 조금씩 자주 마시기보다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게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 드시기 1-2시간 전 실온에 미리 두세요.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에 내놓았다 드시면 당도가 점점 좋아집니다.
- 고로쇠로 밥을 짓거나 백숙, 식혜를 만드셔도 좋습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국내산 1등급 원재료만을 깐깐하게 선별해 수매하고 있습니다. 저가의 원재료를 사용해 가격을 낮추기 보다는 최상의 원재료로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는게 국민건강과 한국 농업을 살리는 바른 길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농약, 축사가 없는 지리산 국립공원 내 청정지역에서 만듭니다. 청정지역에서 만드면 같은 재료라도 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그곳에서 서식하는 토착 미생물들의 작용이 발효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안내 사항
- 물이 뿌옇게 흐려지거나 흰색 부유물(침전물)이 생기는 현상은 고로쇠 수액의 자당과 천연미네랄 성분이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서 품질의 이상이 아닙니다.
- 고로쇠 수액은 산지의 기상에 따라 채수량에 변동이 있습니다. 아주 간혹 산지의 기상상황으로 인해 채수량이 급감할 때는 1~3일 정도 발송이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