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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좋아~.
5월 30일
11일째 참여
남편이 차려준 저녁상~.
아이 아빠가 요리하는 걸 좋아해요. 시골에서 가져온 채소들로 나물 무치고 오이대신 상추 넣어서 김밥 만들고 고기, 두부 넣어 김찌치개 끓이고 잠시 외출했다 돌아오니 한상 차려 놓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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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 남편도 있으시구나~~~ 좋으시것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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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잘하는 남편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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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편같은 분은 어디가면 살수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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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이라면 데리고 살만 하겠는데요? 울집 남편은 요리는 영~아니올시다 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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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멋지십니당!!^^~ 김밥~~~~~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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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와..진짜 부러워요~~금손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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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찌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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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넘 부럽네요 울 남편은 아직도 자기 밖에 모르는 삐딱이인데 ㅎ 어쩌다 배달 음식 하나 주문 하더라도 자기 입맛대로 주문해놓고 생색은 있는대로 내고 입에 안맞아 안먹으면 시켜줘도 안먹는다고 버럭 ㅠ 부러워 삐딱이 남편 흉본건 비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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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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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의 와이프 한테 한상 멋지게 차려 줘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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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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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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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고 다녀야 할 남편분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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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으로 정성이 다 들어간게 보이는 정말 이런 남편분도 계시네요^^맛있는 한상차림이라 놀라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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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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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많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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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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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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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좋아하는 남편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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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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